[1/144] Starwars Sandcrawler

에피소드 7이 나오기 전까지, 
아들래미와 간간히 즐기던 영상물이 클래식 스타워즈 다시보기였건만,
그놈의 에피 7-9로 이름 붙여진 망작들 때문에 먼지 쌓인지 오래.
(대체 시퀄은 왜 나왔는지 모르겠군요. 
한편마다의 아우라도 없고, 기억에 남는 장면도 없고, 
전체적 시놉시스는 말이 안되면 갬성이라도 살렸어야 하는데
오히려 기존 팬덤을 완전히 망쳐버렸네요...) 
매우 오랫만에 블루레이를 꺼내어 돌려보니, 
영원한 명작 에피4의 초반에 등장하는 이녀석이 딹. 

생각해보니, 저는 2014년에 완성품으로 이녀석을 구입했었던 것입니다. 
아래는 당시의 개봉리뷰 

먹선넣고, 아주 간소하게 웨더링 이후 올려봅니다. 

새로사온 웨더링 도료들을 이리저리 시험해 보았습니다. 
원래는 위의 개봉 리뷰에서 보여드렷듯 밍숭밍숭한 상태였지요. 
조립할 것은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완성품입니다. 
기존의 f toys와 달리 장난감을 표방한 깊은 패널라인이 거슬립니다. 

웨더링은 연습량이 워낙 부족해서리...
이정도가 한계네요. 
무광마감으로 마무리. 

나름 디테일 샷. 

같은 회사의 시리즈 중 같은 스케일로 골라보았습니다. (1/300)
만약 1/144로 나온다면 엄청 공간을 차지하겠군요.

작지만 잘 나온 녀석입니다. 

근데 크기가 넘 작네요...

우리의 돈다이에서 이렇게 내부재현 모델을 내 주면 좋겠지만서리, 
아직 주인공기엔 밀레니엄 팔콘의 클래식 버전도 1/144로 안내는 마당에 욕심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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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26] HG 켈러미티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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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23, G124] SD 무사건담 /무사열전 열화무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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