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봄, 아이들은 자란다


 얼마만의 블로깅인지.....

 한주간의 유럽여행은 나에게 간만의 자유를 주었건만

 돌아와서 얻은 대가는 너무나도 가혹했다.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과 
 
 눈물을 글썽이며 돌아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며 

 다시 힘을 내야한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고 이를 다시 악물어 본다. 
 
 모든 시련에는 이유가 있는 법, 

 모든 만남에는 교훈이 있는 법, 

 나는 최근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더 배워야 한다. 

 더 자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그것이 신의 우주적 의지이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며

 오늘날까지 나를 이끌어 준 마지막 보루이기 때문이다.  
 
by 진심을그대에게 | 2008/03/31 17:5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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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8/03/31 21:49
진심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는 듯 하여 다행이네요. ^^
Commented by 유승철 at 2008/04/13 20:59
헉.. 집에 무슨 일 있는겨...???

정말 애들 많이 컸네....^
Commented by 유승철 at 2008/04/15 22:32
매니풀레이터..manipulator 라는 것....

무슨 바시 카메라랑. 거기서 알려준 곳이랑 몇 군데 다녀 봤는데.. 없더군...

인터넷으로 사라.

좀 둘러 보니깐 컴퓨터 제품은 한국이랑 가격 비슷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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