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귀국 한달 by 진심을 그대에게

어느 새 귀국 한달. 
더 정신없었던, 그러나 미국에서의 생활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정립시키는데 집중한 시기였다. 
첫 출근한  7월 17일의 고즈넉한 석양. 

My first visit to Hong Kong as a part of business trip.
I was really overwhelmed by dazzling lights and skyscrapers, which seems ignoring the principle of physics...
All in all, this short trip was so nostalgic for me, 
reminding me of a lot of movie hero I watched throughout my school days. 

지속가능한 운동 스케줄을 생활속에 편입시키기 위한 몇가지 시도. 
그다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멋진 실외 연습장을 찾아냈고,
(사진과 관계없지만) 연구실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에어컨 성능이 좋은, 
그러나 작은 탓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 조용한 피트니스를 찾아냈다. 

테니스까지 섭렵하기 위해선,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의 대대적 개선을 위해선 중고차가 필요하다. 
겨울이 오기전에, 경차를 구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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